인물 일대기History's Footsteps

한 소열제 유비 (劉備)의 발자취

짚신을 팔던 몰락한 황손에서 촉한의 황제까지, 난세를 헤쳐나간 인의(仁義)의 영웅.

184년 (당시 24세)

황건적의 난과 도원결의

어머니와 짚신을 팔던 유비는 관우, 장비와 의형제를 맺고 의병을 일으켜 황건적을 토벌합니다.

194년 (당시 34세)

서주 입성 및 도겸의 양위

조조의 서주 대학살을 막기 위해 구원군으로 참전하고, 도겸의 유지를 받아 서주 자사가 됩니다.

201년 (당시 41세)

신야 안착과 비육지탄

조조에게 패배한 후 유표에게 의탁합니다. 오랜 기간 말을 타지 않아 허벅지에 살이 찐 것을 한탄합니다.

207년 (당시 47세)

삼고초려와 수어지교

제갈량의 초가집을 세 번 찾아가 천하삼분지계를 듣고 그를 군사로 맞이합니다.

208년 (당시 48세)

적벽대전

손권과 연합하여 조조의 대군을 화공으로 격파하고, 마침내 형주 남부 4군을 차지하여 독자적인 세력을 구축합니다.

214년 (당시 54세)

익주 평정과 촉한의 기반

유장의 항복을 받아내고 익주를 차지하며 제갈량이 구상한 천하삼분지계를 완성합니다.

219년 (당시 59세)

한중왕 즉위

정군산에서 하후연을 베고 한중 공방전에서 조조를 물리친 후, 마침내 한중왕(漢中王)에 오릅니다.

222년 (당시 62세)

이릉대전 대패

관우와 장비의 복수를 위해 오나라를 침공했으나, 육손의 화공에 대패하며 촉한의 정예병을 잃습니다.

223년 (당시 63세)

백제성 탁고 (붕어)

병세가 악화된 유비는 제갈량에게 후사를 부탁(탁고)하고 63세의 나이로 파란만장한 생을 마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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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건적의 난과 도원결의 | 탁군 탁현

도원결의(桃園結義)

휘하 주요 무장 및 책사

관우장비간옹

당시 세력 규모

의병 약 500명